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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금이 좋아 ( Now is Go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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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매순간 (116.♡.82.232) 댓글 2건 조회 9,746회 작성일 13-09-22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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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영국 영화인데
 
시한부 여주인공의 스토리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를 보고나면 굉장히 투지에 불탑니다.
 
주변 사람과 좋은 시간을 보내야겠다.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도록 노력해야겠다며,
 
오히려 영화같이 살고픈 마음에 더 저를 괴롭히는 결과로 이어지더군요.
 
항상 마음 다지고 부정적인걸 버려야한다는 쳇바퀴도는 것으로..
 
모든 순간 순간을 있는그대로 받아주고 바라봐 줄 수 있다면
 
내안에 아무 해석 없이 혹은 해석 하더라도 그렇구나 정도로만 받아들여줄 수 있다면
 
좀 더 편안한 삶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마지막 대사와 장면이 가슴에 남아 올려봅니다.
 




댓글목록

명도abcd님의 댓글

명도abcd 아이피 (1.♡.209.58) 작성일

*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저는 그냥 놔 두지도(방하착) 말고, 붙잡지도(애착) 말고 그냥 있을랍니다.  할 일은 다 하면서도 그냥 있는 도리요. - 그래서 옛날에 '도리 도리 각궁' 이란 말이 있습니다.

* 위에 아기가 웃고 있네요.... 도리 도리 각궁(覺窮)- 깨달을 각, 다할 궁

덕이님의 댓글

덕이 아이피 (112.♡.118.54) 작성일

흠....꼭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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