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전국 도덕경모임이 10월 8일~9일 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리랑 (222.♡.115.101) 댓글 3건 조회 11,993회 작성일 11-09-04 20:44

본문

1315135492.jpg

전국모임 일정이 10월 8일 (토요일) ~ 9일 (일요일) 양일간 열립니다.

장소는 후덕하신 주인장님이 계신 지리산 산청 모임 장소인 안솔기 쉼터입니다.

자세한 일정은 조만간 올리도록 하겟습니다.

산청 모임에서의 강의도 듣고 풍성한 음식으로 배도 채우고 참 좋았습니다.

온마음으로 열강 하시는 김기태샘을 보면 어찌 저리 온몸으로 불을 태우듯 살아있는 언어를 쏟아 내실까

정말 그런 시간을 함께 하는 제가 넘넘 좋았습니다.

함께 하신분들의 열정도 가득하여 하루가 훌쩍 지나감을 알수 없었습니다.

가끔씩 제 자신도 참 복이 많아 고마움이 넘칠때가 있습니다.

도덕경에 호프 김기태샘을 만난 것도 감사하며

그속에서 함께 하는 도덕경 가족분들을 만난 것이 너무나 고맙고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만허님의 댓글

만허 아이피 (118.♡.19.89) 작성일

이 아름다운 바다가 산청 인가요?

아마 아리랑님이 딴청 피우시나부다, ㅋㅋㅋ

아리랑님의 댓글

아리랑 아이피 (1.♡.71.240) 작성일

만허님^^
바다보다 더 큰 바다를 만나고 왔습니다.ㅋㅋㅋ

언젠가 아이들과 대청해수욕장에서 찍은 모습입니다.
저는 바다를 참 좋아했습니다.
젊음이 넘칠때는 답답하고,무언가 풀리지 않을때 무작정 기차를 타고 부산 태종대에 가곤 했습니다.
태종대 앞바다를 보고 있으면 모든 근심이 눈녹듯 사라지곤 했습니다.ㅋㅋ
그런 바다가 지금도 좋습니다.
언제 뵈면 쇠주에 오징어에... 거기에 바닷 바람이면 딱인데요.
전국모임때 오셔서 함께 하시면 참 좋은데...
만허님^^고마운 마음 늘 고맙습니다.

만허님의 댓글

만허 아이피 (118.♡.19.89) 작성일

저는 통영 바닷가에서 태어났고

지금도 사는곳이 부산이고 바다에서 10분 거리에서 살고 있답니다,

언제던지 오시면 바다는 항상 구비하고 있으니 바다색갈하고 구별이 안되는

쐬주를 백사장에 퍼질러앉아서 바다가 가슴에서 출렁일 때까지 한번 마셔 보시죠,  캬~아~!!!!    ~조~오~타~

Total 6,376건 86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251 아무개 10647 11-09-13
4250 혜명등 11968 11-09-13
4249 관리자 14654 11-09-12
4248 아리랑 11718 11-09-12
4247 流心 8748 11-09-12
4246 만허 8826 11-09-11
4245 流心 8795 11-09-12
4244 aura 8223 11-09-11
4243 aura 11664 11-09-11
4242 aura 11676 11-09-10
4241 서정만 12453 11-09-10
4240 서정만 10492 11-09-10
4239 서정만 11577 11-09-09
4238 아무개 8363 11-09-08
4237 아무개 16339 11-09-07
4236 아무개 10804 11-09-07
4235 아무개 9720 11-09-05
4234 일혜 10391 11-09-05
열람중 아리랑 11994 11-09-04
4232 부목 7853 11-09-04
4231 서정만 8602 11-09-04
4230 서정만 9019 11-09-04
4229 실개천 13811 11-09-03
4228 폭풍대박 17731 11-09-03
4227 서정만 10965 11-09-01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