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당신은 온전한 인간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무개 (211.♡.1.212) 댓글 0건 조회 8,576회 작성일 11-10-04 13:08

본문

당신은 더 이상....

물 속에서만 살 수 있는 올챙이가 아닙니다.

아가미로 숨을 쉬는 올챙이가 아닙니다.

꼬리만 있는 올챙이가 아닙니다.

당신은 더 이상 연약한 올챙이가 아닙니다.

당신 앞에는 그 어떤 장애물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장애물을 가볍게 뛰어 넘으면 됩니다.

당신이 당신 앞에 있는 장애물을 두려워 하는 것은....

당신은 아직 올챙이 시절의 마음의 상처를 기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장애물을 핑계대거나 환경탓을 하는 이유는....

당신 스스로 올챙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올챙이 시절의 기억은 모두 잊어버리세요.

당신은 모든 장애물을 뛰어 넘을수 있는 어엿한 개구리입니다.

당신은 엄청나게 클 수도 있고....

'

'

'

'

'

'

'

'

'

'

'

'

1317701176.jpg

매일 파리나 곤충만 먹는 것이 아니라.....

스테미나 식으로 가끔 쥐를 잡아 먹기도 하고......

'

'

'

'

'

'

'

'

'

'

'

'

'

'

'

'

'

1317701214.jpg

정 입맛이 없을 때는...

새를 잡아 먹을 수도 있고....

'

'

'

'

'

'

'

'

'

'

'

'

'

'

'

'

'

'

1317701241.jpg

엄청 화가나면 복수차원에서....

전갈이나 뱀을 잡아 먹을 수도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1317701264.jpg

당신은 마음 먹은 것은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온전한 개구리입니다.

더 이상 올챙이가 아닙니다.

더 이상.....

온전한 인간인 당신을 사랑합니다.

나무처럼...

물처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376건 84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아무개 8577 11-10-04
4300 아무개 8563 11-10-04
4299 서정만 10094 11-10-02
4298 서정만 10085 11-10-01
4297 서정만 9752 11-10-01
4296 aura 11752 11-09-30
4295 서정만 10211 11-09-29
4294 아무개 8379 11-09-29
4293 아무개 8559 11-09-29
4292 우주미녀 8356 11-09-29
4291 aura 8569 11-09-28
4290 아무개 8026 11-09-28
4289 마으미 13588 11-09-28
4288 서정만 13492 11-09-27
4287 서정만 9215 11-09-26
4286 서정만 9770 11-09-26
4285 서정만 9857 11-09-25
4284 aura 11379 11-09-25
4283 aura 12165 11-09-25
4282 서정만 10648 11-09-25
4281 aura 11463 11-09-23
4280 바다海 10228 11-09-23
4279 서정만 9905 11-09-23
4278 말돌이 8103 11-09-22
4277 서정만 8868 11-09-22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