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또 하루가 간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느낌만 (210.♡.47.74) 댓글 0건 조회 7,121회 작성일 11-10-14 21:14

본문

사랑 받고 싶은 이 느낌..
그리고 사랑하는 이 느낌...

사랑 빼놓고 내가 살 이유가 무엇인가...

표현하지 못하고 행동하지 못하고..그로인한 고통과 아픔..아쉬움...
오늘도 또 그렇게 하루가 간다.
내가 가장 바라는걸 하지 못하고 그렇게 하루가 또 간다..
무엇이 날 막는지 왜 그렇게 두려운지..
어짜피 사랑하지 못하고 사는 나는...내 삶은..
나도 아니고 내 삶도 아닌데...

내 안에 울림을 알고 있으면서..

그냥 살긴 아깝고 아쉽고..
바꾸자니 힘들고 어렵고..
이런게 삶인가...
인정만 하고..허용만 하고 살기는 나란 놈이 너무 귀한데..

껍데기로 살자니..
타인으로 살자니..
아프구나..신날수가 없구나...
그냥 살자니 깝깝하고 버리자니 아쉽고 아깝구나.

후아.......오늘도 그렇게 하루가 간다..청춘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374건 82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349 아무개 8381 11-10-17
4348 aura 8035 11-10-17
4347 아리랑 8036 11-10-17
4346 서정만 11791 11-10-16
4345 누이 7711 11-10-15
4344 aura 11698 11-10-15
열람중 느낌만 7122 11-10-14
4342 아무개 8611 11-10-14
4341 서정만 9542 11-10-14
4340 流心 11796 11-10-13
4339 지족 14996 11-10-13
4338 서정만 9492 11-10-13
4337 서정만 13053 11-10-13
4336 아무개 10612 11-10-12
4335 말돌이 7496 11-10-12
4334 서정만 9202 11-10-11
4333 서정만 9152 11-10-11
4332 아무개 7980 11-10-11
4331 수연 8604 11-10-11
4330 야마꼬 8020 11-10-11
4329 소오강호 10637 11-10-11
4328 실개천 13221 11-10-10
4327 말돌이 8106 11-10-10
4326 아리랑 9489 11-10-10
4325 아무개 8152 11-10-09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