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무시당하는느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서정만 (221.♡.67.204) 댓글 2건 조회 11,898회 작성일 11-11-10 16:21

본문

이전처럼 나의 속내를 반드시 들어내야한다는 강박이 점점 줄어들고있다..그래서 비공개로 블로그에 하루에 일기를

짧게 적었다..대부분 무시당했다..분노했다..는 심정이 공통적이다...

이런 나의 모습이 당장 바뀌길 원하진않는다...때가되면 나도 모르게 괜찮아져 있을거라 생각한다...

이제껏 무시당했다는느낌 오해받는다는 느낌을 즐기고 있었다는게 일기를 통해 점점 분명해졌다..

무시당하고 오해받는걸 즐기는 사람을 포기하고 인정하고 있는나에게 고맙게 생각한다..

댓글목록

느낌만님의 댓글

느낌만 아이피 (203.♡.180.36) 작성일

저두 무시당하는거 엄청 못견뎌해요.
하지만 그럴 때마다 생각해요.내가 나한테 관심이 있는게 아니고 그 사람한테 관심이 가있구나.
내가 나한테 집중되 있으면 남이 나한테 뭘하던 상관이 없습니다.
저한테 중요한건 저지 그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 대상이 가족일 때 조금 힘들어지지만..
마찬가지로 결국 중요한건 나고..

내가 사랑으로 피어나지 않으면 아무리 노력해도 헛수고이며..
내가 사랑이 되면 그 자체가 되면..
내가 하는 행동 모두가 사랑이 되며 그 모든걸 사랑으로 감싸 안을 수 있을겁니다.
지금은 나한테 집중하고 나를 존중하고 사랑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서정만님의 댓글

서정만 아이피 (221.♡.67.204) 작성일

감사합니다...느낌만님...
점점 추워지니 감기조심하시구 따뜻한 옷입구 즐거운 겨울되길 바래요~
전 토끼들이랑 겨울 따듯하게 나고있어요^^

Total 6,376건 8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376 아무개 10646 11-11-18
4375 아리랑 9607 11-11-18
4374 반짝반짝☆ 8694 11-11-18
4373 일호 12397 11-11-17
4372 말돌이 10175 11-11-16
4371 流心 11860 11-11-15
4370 일혜 9730 11-11-12
4369 아무개 9247 11-11-12
4368 아무개 8751 11-11-12
4367 아무개 11475 11-11-11
4366 혜명등 8549 11-11-10
4365 바다海 14192 11-11-10
열람중 서정만 11899 11-11-10
4363 아무개 10278 11-11-10
4362 일혜 8617 11-11-08
4361 김기태 11420 11-11-08
4360 서정만 11285 11-11-08
4359 각설탕 12914 11-11-08
4358 아무개 8437 11-11-08
4357 아무개 9167 11-11-07
4356 아무개 10796 11-11-05
4355 아무개 8757 11-11-05
4354 아무개 8492 11-11-05
4353 아무개 8704 11-11-05
4352 마음바다 11891 11-11-04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