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왜 아무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히피즈 (220.♡.133.7) 댓글 3건 조회 7,672회 작성일 12-01-22 08:40

본문

먹고 놀아도 좋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있어도 좋다고
말해주지 않았나.
씨발.
일하기 싫단 말이야~
학교가기도 싫었고
유치원가기도 싫었고
구구단 외우는 것도 싫었고
왜 왜 왜
학교 갈 필요없다고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어
일하러 갈 필요없다고
억지로 하기 싫은 일 할 필요없다고
되지도 않는 수행할 필요없다고
좀 놀자 응??
좀 놀면 안되겠니?
한 번 사는 인생 좀 빈대처럼 기생충처럼 나무늘보처럼 쫌쫌 쫌 살면 안되겠니?
그래, 내가 허락한다.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으니까.
자, 권승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다고 내가 허락하마.
빈대 천만번 사용권을 허락한다.
변화할려고 지랄염병했지?
어설프게 몸부림쳤지?
씨팔 하나도 안됐어. 그게 정상이지? 응응? 그래? 응?
나는 그냥 나일수밖에 없어.
아직까지 석가모니가 꼬신다. 씨팔 어떻게 하지.
아직 병이 덜 나았나.

댓글목록

아무개님의 댓글

아무개 아이피 (220.♡.133.7) 작성일

승유야~~~~
이 모두가 너 스스로 널 믿지못하는 것이 원인이란다
더 이상 남 핑계 대지마라...
세상에 널 받아줄 사람 아무도 없어...
세상사람 모두 자신이 어떻게 세상에 비춰질까?에만
관심이 있기 때문에 너에게 그 어떤 말을 해줄 여력이 없어
너나 비원이나 아무개나 별 차이없어...
널 구원할 자는 오직 너 뿐이란다
이런글을 쓴다고 누가 너에게 관심을 갖는 사람 아무도 없어...

히피즈님의 댓글의 댓글

히피즈 아이피 (220.♡.133.7) 작성일

아무개, 충고는 고마운데 게시판에 그냥 글 좀 쓰면 안돼?
누구한테 관심 끌자고 이러는 거 같애?
당신이 느낌대로 여기 게시판에 글을 싸지르듯 나도 한번 싸질러 봤어.
기분이 찝찝하네.
암튼 댓글은 새겨 듣겠소.
물론 내 맘에 새겨지는 만큼만. ㅋㅋㅋ

아무개님의 댓글

아무개 아이피 (220.♡.133.7) 작성일

잘 생각 한거야~~~~

Total 6,281건 72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506 서정만 8349 12-01-25
4505 히피즈 6198 12-01-22
4504 히피즈 6438 12-01-22
열람중 히피즈 7673 12-01-22
4502 아리랑 7522 12-01-20
4501 서정만 7735 12-01-20
4500 루시오 7266 12-01-20
4499 流心 7245 12-01-18
4498 서정만 8014 12-01-17
4497 아무개 7647 12-01-17
4496 아무개 8055 12-01-16
4495 일혜 8651 12-01-15
4494 아무개 8433 12-01-14
4493 서정만 8272 12-01-13
4492 아무개 8456 12-01-12
4491 아무개 7714 12-01-11
4490 바다海 8957 12-01-11
4489 a돌멩이a 9132 12-01-10
4488 김재환 6959 12-01-10
4487 아무개 8075 12-01-10
4486 김기태 9243 12-01-09
4485 아무개 7803 12-01-09
4484 아무개 8352 12-01-09
4483 일혜 8805 12-01-09
4482 아무개 6493 12-01-08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4,538
어제
5,602
최대
18,354
전체
7,200,707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