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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익숙 한가요? 요기 위에 글 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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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태준 (220.♡.140.23) 댓글 4건 조회 8,060회 작성일 12-09-13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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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도덕경 회원 여러분.
 
저는 김태준이라고 합니다.
 
여기 게시판에 제 이름인 '김태준'이 익숙하다고 생각 합니다. 왜냐하면 공지로 되어있는 바운딩 게시물을 아직도 안내리고 있는걸 보면 뿌듯 하답니다. 매일 제가 글을 적은 것 처럼 느끼니 마음이 참 간사합니다.

저는 고향이 대구인데 공부를 한다는 핑계로 제천에 와 있습니다.
대구 계명대 한학촌에서 김기태선생님의 수업을 작년 추석 이후부터 올해 겨울까지 들었습니다.
당시 제 나름대로 혼란의 시기에 선생님을 만난 건 적절한 타이밍이었습니다.
 
'지금 이대로 완전하다'라는 인생의 모토로 삼을 만큼 김기태선생님의 수업에 매료었습니다.
가끔씩 비원사이트에 들어오면 주옥같은 글들이 많은지 눈으로 그져 읽기만 했죠. 눈팅만!
기태선생님에게도 안부 연락을 자주 드려야 하는데 그져 생각 뿐이죠.
 
책 '철학이 필요한 시간'을 읽다가 임제의 임제어록 부분을 보다가 선생님 생각이 나 안부차 자유게시판에 용기내어 글 적습니다. 지리산모임을 갈까? 서울 모임에 갈까? 아님 대구에 고향 내려갈 때 모임 갈까?
'갈까갈까' 만 하다가 모든 사람들이 외치는 바쁘다는 핑계로 그져 털석주져 앉았죠.
전국 도덕경 모임이 눈에 띄였습니다. 이번에도 결심만 할지 정말 갈지 달력에 동그라미를 해봅니다.
 
기태 선생님 건강 하신가요? 궁금 합니다. 전화보다 글이 편해 남깁니다.
도덕경 식구 여러분 환절기에 건강 챙기시길 바래요!

댓글목록

아리랑님의 댓글

아리랑 아이피 (1.♡.71.242) 작성일

안녕하세요 태준님 ^^

전국모임에 오실수 있는 모든 여건을 제공 하겠습니다.ㅋㅋ

편한 마음으로 지리산에서 만나요

그때 시간 되시면 뵙게습니다.

김기태님의 댓글

김기태 아이피 (119.♡.114.245) 작성일

반갑다, 태준아!
그동안에도 건강하게 잘 지냈지?
오래 네 얼굴을 보지 못했구나!
마침 다음 달에는 전국 모임이 있으니, 한번 보자꾸나.
서울총무님께 연락하면 함께 올 수 있을 게다.
반갑다, 태준아!

꽃으로님의 댓글

꽃으로 아이피 (211.♡.71.94) 작성일

ㅋㅋㅋ 아주 익숙합니다 ㅎㅎ
그리고 더 익숙해지고 싶네요^^

덕이님의 댓글

덕이 아이피 (210.♡.14.179) 작성일

서울모임에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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