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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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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명도abcd (1.♡.139.243) 댓글 1건 조회 7,814회 작성일 16-07-05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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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의 직장 스트레스로 심한 혼란에 빠져 있었는데, 그래도 공부 때문에 간간히 숨을 쉬었습니다 ^^
여기 실상에 테두리를 정하고 무언가 이것이다. 이거겠지.....이게 아닐까....아마 법은 진리는 이런것일게야 ~
하는 그런 생각때문에 공부가 진척이 없는 것 같아요. 자꾸 정해놓고 계속 거기에 머무르고 싶은 마음말이죠....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위대함도 아니고 큰것도 아니고 작은 것도 아니고 행복, 불행도 아니고 ....
또 아닌 것도 아니고
그냥 이것이다! ......아무 것도 모르고 잡을 수도 생각할 수도 느낄 수도 없지만 분명한 것이라고 하네요 ㅠㅠ
오히려 알고 잡을 수 있고 생각되면 경계, 허깨비라고 합니다.
 
그래서 세간의 이해되고 해석되고 이치로 따지고 하는 것이 이 공부에서는 마이너스가 되네요 ~

댓글목록

본심1612님의 댓글

본심1612 아이피 (49.♡.241.138) 작성일

진리라는 어떤상을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엄청 실망합니다.
'모르면 금이고 알면 똥이다'  라고 말하죠..^^

신비한 것이 아닙니다.
서울에 있으면서 또 서울 찾으면 어긋난다고 하죠.
그렇다고 손놓고 있을 수도 없고..
어쨌든  알아야 합죠.. 더 이상에 시행착오를 겪지 않을 려면 ..~~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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