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좋은 사고 습관에 관해 갑자기 떠 오른 생각.(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리1 (59.♡.69.208) 댓글 2건 조회 12,214회 작성일 18-04-22 13:25

본문

1.ㅇㅇ 는 그렇더라. 끝.

(모두 각자 다른 환경에 처한 것을 인정하기)


2.ㅇㅇ는 그랬다. 끝.

(남의 말과 행동에서 숨은 의도 찾지 않기)


3. 이해가 안 되면 ㅇㅇ한테 물어보자. 끝.

(남의 일 멋대로 넘겨짚지 않기)



*** 여기에서 제일 중요한 말은 '끝'이다.


이 너머로 가지 말고, 그 자리에서 정지하기.

-------------------


ps) 내가 먼저 A를 멋대로 추측했고, 그리고 엉뚱한 B에게서 멋대로 추측 당했다.


기분이 굽굽하긴 하지만,


시작을 내가 먼저 했으니, 오늘은 반성으로 끝내기로 하겠다.


끝.



댓글목록

문득님의 댓글

문득 아이피 (211.♡.90.97) 작성일

기분이 굽굽하긴 하지만,,,
그래서 꼬리에 꼬리를 물며 생각이 끊임없이
모락모락 피워오르는데,
그래서 점점 늪으로 빠져들어 헤어나질 못하는데,
잠 못자고 식욕없고 그러는데,
끝!!이라.

좋다~~~

정리1님의 댓글

정리1 아이피 (59.♡.69.208) 작성일

문득 님....

"꼬리에 꼬리를 물며 생각이 끊임없이
모락모락 피워오르는데,
그래서 점점 늪으로 빠져들어 헤어나질 못하는데,
잠 못자고 식욕없고 그러는데,"


ㅋ 저는 그렇게까진 괴롭진 감정이 치밀하진 않구요,,,

걍... 어, 이거 뭐지???

대략,

이 선에서 마무리합니다.


문득 님, 아뒤가  멋지십니다.*_*

Total 6,376건 5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126 아리랑 12147 14-08-17
5125 여름가지 15255 14-08-10
5124 서정만♪ 12187 14-08-07
5123 언덕 10288 14-08-02
5122 서정만♪ 12525 14-07-25
5121 서정만♪ 12035 14-07-21
5120 무아 10014 14-07-17
5119 봉식이할매 11125 14-07-16
5118 봉식이할매 13133 14-07-14
5117 소오강호 16447 14-07-13
5116 소오강호 17717 14-07-13
5115 여름가지 14619 14-07-13
5114 아리랑 13599 14-07-06
5113 일혜 11534 14-07-04
5112 봉식이할매 11305 14-07-03
5111 일호 17604 14-06-28
5110 봉식이할매 10051 14-06-25
5109 서정만♪ 12977 14-06-22
5108 봉식이할매 10400 14-06-16
5107 여름가지 14599 14-06-15
5106 창원오뎅 11343 14-06-13
5105 아리랑 13074 14-06-10
5104 일혜 10559 14-06-05
5103 둥글이 11108 14-06-04
5102 창원오뎅 10802 14-06-01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