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김기태 선생님도 해결할 수 없는 이 고통을 아는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둥글이 (118.♡.215.77) 댓글 0건 조회 10,173회 작성일 14-11-06 14:34

본문

아침에 일어나 끙아를 해야만 했는데...

애써 찾아간 화장성전 문이 닫혀 그 앞에서 신음하는 모습.


256C9A35544620750CB728


“화장신이시여! 당신의 성전을 찾지 못하게 막는 저들(공원관리자)을 용서하소서! 저들은 스

스로가 무엇을 했는지 모르나이다!”

* 괄약근을 조이며 고통에 신음하던 둥글교주는 오리걸음으로 500m 떨어진 다른 화장실을

사용하셨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374건 48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199 여름가지 12823 14-12-17
5198 루시오 10640 14-12-16
5197 루시오 10404 14-12-16
5196 봉식이할매 11878 14-12-15
5195 서정만♪ 11031 14-12-10
5194 바다海 10630 14-12-09
5193 봉식이할매 10459 14-12-05
5192 서정만♪ 12095 14-12-01
5191 언덕 9396 14-12-01
5190 바다海 11947 14-12-01
5189 루시오 12373 14-11-29
5188 서정만♪ 11276 14-11-28
5187 윤홍식 9361 14-11-27
5186 봉식이할매 10652 14-11-25
5185 서정만♪ 12202 14-11-21
5184 서정만♪ 11882 14-11-19
5183 0우담바라0 10056 14-11-18
5182 봉식이할매 11679 14-11-17
5181 루시오 10105 14-11-13
5180 서정만♪ 9765 14-11-12
5179 서정만♪ 9600 14-11-10
5178 서정만♪ 11705 14-11-08
5177 리나♡ 10631 14-11-08
5176 하우 15915 14-11-07
열람중 둥글이 10174 14-11-06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