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도덕경 21장을 올렸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기태 (211.♡.232.151) 댓글 0건 조회 11,668회 작성일 06-05-04 16:27

본문

안녕하세요?
도덕경 21장을 올렸습니다.
애초에는 <성경 다시 읽기>에 올릴 '강도 만난 자의 비유'를 먼저 쓰려고 했는데,
도덕경 22장까지를 먼저 쓰고 난 후 그 다음부터 오래도록 '성경'과 '마침내 모든 방황에 종지부를 찍다!'라는 저의 이야기를 쓰기로 마음을 고쳐먹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시 도덕경 22장을 쓰고 있습니다.
제게 허락된 기간 안에
제가 마음먹었던 4권의 책의 집필은 모두 완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 5월입니다.
신록의 눈부신 계절, 5월입니다.
무성해진 잎들로 나무들은 버얼써 제 속살들을 가리고 있고
온 지천을 흔들어 깨우던 바람도 가만히 생명을 키우는 훈풍으로 바뀌었습니다.
하늘은 더욱 제 푸르름을 뽐내고 있고....
그 아래
온갖 생명들로 아름다운 세상은
무한히 꽃피어나고 있습니다.
아, 5월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376건 249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6 고슴도치 10389 06-05-13
175 자연치유대학 14632 06-05-06
열람중 김기태 11669 06-05-04
173 프렌드 12323 06-05-04
172 ! 10575 06-05-03
171 . 11279 06-05-03
170 김영대 11132 06-05-03
169 운영자 12010 06-05-03
168 나무 10065 06-04-30
167 반가움 12773 06-04-29
166 반가움 12164 06-05-01
165 파이 10594 06-04-29
164 파이 11379 06-04-29
163 파이 10733 06-04-29
162 운하 10570 06-04-28
161 강인한 10606 06-04-28
160 권보 11662 06-04-28
159 강인한 14544 06-04-28
158 파이 10834 06-04-26
157 . 10801 06-04-25
156 . 10554 06-04-25
155 삽질 13561 06-04-24
154 알지? 10256 06-04-24
153 나그네 12481 06-04-23
152 나그네 10938 06-04-23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