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녀석....
작성일 06-10-25 15:38
페이지 정보
작성자 둥글이 (220.♡.33.237) 조회 11,989회 댓글 5건본문

장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놈의 어미는 신경이 날카로워서 계속 멍멍대는데...
이놈은 태어난지 얼마 안되서 문 밖에서 뭔 소리가 나니까 뒤뚱거리면서 아래 구멍으로 나왔다가 어미가 들어가니 다시 정신없이 뒤뚱거리면서 들어가더군요.
발바리의 후손입니다.
댓글목록
추노님의 댓글
작성일
강아지인지, 고양이인지, 아니면 퇴끼새낀지, 솜뭉치 같기도 하고,,,,,
그냥 눈만으론 뭔지 모르겠구먼~~
(소리도 듣고, 만져도 보고, 품어도 보고 해야지~)
가을이 되니 내 눈도 침침해지네. 허허허~~쿨럭!
펑펑님의 댓글
작성일
둥글이님의 설명이 아니었으면 곰으로 여길뻔 했습니다.
왜님의 댓글
작성일
왜!! 똥구녕을 찍었소? 얼굴이 궁굼하구만. 귀엽다 ㅎㅎ
둥글이님의 댓글
작성일
저놈 엄마가 신경이 날카로와서 제가 와보라고 '어여여'하는데 나와서 잠시 짖더니 들어가서 짖더군요.
저놈은 엄마가 나와서 짖을 때 얼떨결에 따라서 나왔다가 나와서 주변을 흝어보니 지 엄막가 다시 들어가 있는 듯 하니가 바로 뒤로 돌아서 뒤뚱거리며 들어가버렸습니다.
무거운 배낭을 매고 그 옆을 지나가다가 그 짧은 순간 포착해서 사진기 꺼내서 저 사진 찍은 것도 기적입니다. ㅠㅜ 이해해 주세요. 흐흑~~~
왜님의 댓글
작성일
그런대 왜 제목이 개녀석인지요 꼭 욕같습니다. 이런것은 강아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