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내가 잃어버린 논(펌 : 윤기붕님께서 홈페이지를 닫은 원인을 쓴 글)

페이지 정보

작성자 라임 (211.♡.101.44) 댓글 0건 조회 10,287회 작성일 06-11-06 14:13

본문

글의 옳코 그름과 상관없이,진심으로 윤기붕씨가 자신의 허물을 껴안는 자라면
'나는 반성하고 후회하는 자'다라고 드러내지 않았을테요.
'나는 반성하고 후회하는 자'에 속지 말기를요.
진실로 안다면 그대로 행이 됨을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375건 235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25 정리 12263 06-11-08
524 다다 8651 06-11-07
523 둥글이 16310 06-11-06
522 방랑자 15562 06-11-05
열람중 라임 10288 06-11-06
520 정리 8885 06-11-04
519 둥글이 10829 06-11-06
518 정리 8523 06-11-04
517 샛별 10696 06-11-03
516 김기태 9768 06-11-04
515 정리 8754 06-11-03
514 둥글이 8363 06-11-03
513 에너지 14815 06-11-02
512 마음 10821 06-11-02
511 모나미 10734 06-11-02
510 에너지 8051 06-11-01
509 영선 10581 06-11-01
508 권보 8649 06-10-31
507 구름 7814 06-10-30
506 아리랑 10916 06-10-30
505 이종인 10681 06-10-29
504 김기태 10066 06-10-31
503 나찾사 12581 06-10-29
502 기태사랑 10791 06-10-27
501 길동무 8409 06-10-27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