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어느 님의 詩 한 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식객 (121.♡.37.54) 댓글 1건 조회 7,122회 작성일 07-09-19 19:33

본문

사막
그 사막에서 나는 너무나 외로워
가끔씩 뒷걸음질로 걸었다.
내 앞에 찍힌 발자국을 보려고
......

댓글목록

아큐제로님의 댓글

아큐제로 아이피 (221.♡.32.219) 작성일

이 꿈같은 다콤함
니 아나 ?
나 안다
부랍지 ?
까불지 마
그냥 살면 돼
건들지만 않으면
볼 것도 없고 들을 것도 없으면

Total 6,375건 210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50 aratcu 9362 07-09-30
1149 공자 11075 07-09-30
1148 달그림자 7459 07-09-29
1147 자몽 6922 07-09-28
1146 공자 7869 07-09-28
1145 무아 6578 07-09-27
1144 자몽 9612 07-09-27
1143 자몽 7097 07-09-27
1142 자몽 7179 07-09-27
1141 김영대 8397 07-09-23
1140 aratcu 7247 07-09-21
1139 그냥- 10669 07-09-21
1138 자몽 6677 07-09-21
1137 aratcu 11801 07-09-20
1136 공자 9505 07-09-20
1135 자몽 9725 07-09-20
1134 자몽 11707 07-09-20
1133 운영자 11122 07-09-20
1132 자몽 11271 07-09-20
1131 칼잡이 7809 07-09-20
열람중 식객 7123 07-09-19
1129 그냥 7651 07-09-19
1128 아리랑 7644 07-09-19
1127 자몽 12338 07-09-19
1126 다정 6949 07-09-19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