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진짜道人' 판별법?은 없다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수수 (173.♡.100.215) 댓글 0건 조회 7,740회 작성일 11-02-28 05:59

본문

우선 '도인'이라는 말이 흡족하지 않은데 그앞에 '진짜'라는 말이 울렁증이 난다 ^^
ㅎㅎ 이것도 순전히 내 문제다
사람들은 나름대로 자기가 행복해지기 위한 삶을 선택하고 살고있다
테레사 수녀님도 그일이 스스로 가장 행복했기 때문에 선택하여 살다 가셨다고 본다
우리가 도인이라고 정해논 기준은 스스로 자신에게 걸린 문제일 뿐이다
갈코리처럼 마음에 있는데 그 문제에 걸리지 않으면 '어, 도인이네' 그럴지도 모른다
자신을 보지못하고 모든 투사가 바깥으로만 향해 있는 사람은 변화되기가 쉽지않다
남들이 뭐라고 한들
그분이 사기꾼, 무능한자, 좀비라고 하더라도
그분이 자신을 비춰주는 거울이 됐다면 스승이다
정말 뛰어난 스승은 자신은 드러나지 않고 조용히 상대를 비춰주는 거울 역활이다
우리가 사랑을 선택하여 사랑을 키우고 나누는것은
그일을 할때 자신이 가장 행복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사랑은 소리로 떠드는 꽹가리라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삶으로 행동되어졌을때
사람들은 공감하기 시작한다
사랑한다고, 나는 사랑이라고
한번도 이야기하지 않은 자연을 보고
우리가 위로를 받고 치유가 되기도 하는것은
자연은 삶으로 그냥 그렇게 흐르기 때문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355건 189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55 염라국인 6361 08-03-15
1654 둥글이 7414 08-03-15
1653 진리 5633 08-03-13
1652 둥글이 16968 08-03-13
1651 무아 5577 08-03-12
1650 공자 17520 08-03-12
1649 공자 7744 08-03-12
1648 김윤 6076 08-03-12
1647 둥글이 6895 08-03-12
1646 5782 08-03-11
1645 진리 5894 08-03-11
1644 지도무난 10852 08-03-11
1643 잔리 5728 08-03-10
1642 김윤 6787 08-03-10
1641 지나가려다가 5714 08-03-10
1640 5326 08-03-09
1639 진리 7085 08-03-09
1638 최영훈 6663 08-03-07
1637 둥글이 5572 08-03-07
1636 김윤 6451 08-03-07
1635 김윤 10167 08-03-07
1634 김윤 11043 08-03-07
1633 그냥 5330 08-03-07
1632 김윤 11007 08-03-06
1631 김윤 6803 08-03-06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