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구슬키퍼님께...

페이지 정보

작성자 히피즈 (165.♡.18.172) 댓글 0건 조회 7,991회 작성일 11-03-08 18:06

본문

연기, 일원상, 공을 다른 말로 하면 사랑이 아닐까요.
일원상을 깨닫고 나서 술병을 들고 저잣거리로 나오는 심(십)우도의 그림을 기억하십니까.
잘은 모르겠지만 김기태 선생님의 깨달음은 석가모니의 연기법과 조금도 달라보이지 않습니다. 구슬키퍼님이 있으므로 제가 있고 제가 있으므로 구슬키퍼님이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구슬키퍼님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375건 189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75 공자 6864 08-03-24
1674 저칠계 11611 08-03-23
1673 김영대 8503 08-03-23
1672 김윤 8391 08-03-22
1671 둥글이 8606 08-03-20
1670 김윤 8257 08-03-20
1669 문예아카데미 5813 08-03-19
1668 그냥 6387 08-03-19
1667 질문 6722 08-03-19
1666 옆에머물기 9244 08-03-19
1665 무아 6081 08-03-18
1664 자몽 6746 08-03-18
1663 김윤 7932 08-03-18
1662 구리시 6973 08-03-18
1661 구리시 6037 08-03-18
1660 과객 6392 08-03-17
1659 둥글이 7934 08-03-17
1658 김윤 8822 08-03-17
1657 김재환 8076 08-03-17
1656 진리 6756 08-03-16
1655 염라국인 6916 08-03-15
1654 둥글이 7978 08-03-15
1653 진리 6109 08-03-13
1652 둥글이 17497 08-03-13
1651 무아 6063 08-03-12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