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도토리 교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둥글이 (221.♡.190.135) 댓글 0건 조회 16,150회 작성일 08-04-26 14:57

본문

제 스스로도 늘 이를 '자인'하고 있지만,
저는 글이 장황하고 복잡해서 사람들이 쉽게 다가오지 못하게 만들곤 합니다.
그냥 너스레성 글은 그나마 좀 쉽게 쓰는데,
원론적인 글을 쓰면 복잡한 글이 되곤 합니다.
나름대로 제 활동 분야 자체가 구체적인 각론을 다루는 것 보다는
원론적인 문제를 다루는 것에 치중되어 있다보니 많은 한계가 있읍죠.
윤님께서 핵심을 파악하셔서... 제 관심 분야를 확~ 풀어 주시고 이에 원주노자님 등께서
함께 해주시니 이 아니 즐겁지 않은가 합니다.
아래는 경기도 수원에서 머무르면서 정리한 일지인데,
소개되는 내용 중에 '도토리 교실'을 클릭해서 들어가보시면
참 따스한 내용을 접하리라 생각됩니다.
도토리교실 홈페이지도 나와있으니 안에 들어가서 살피시면
'생태적인 인식'에 대한 많은 것을 얻으시리라고 생각됩니다.
사진만 복사해도 올리려 했더니, 다음카페의 사진이라, 모두 깨집니다.
그래서 카페로 링크시키니까 부득이 이해 바랍니다.

유랑캠페인 일지 => 수원시 편 보기
(사진의 양이 많음으로 뜨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355건 182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30 미스터신 5560 08-05-03
1829 권보 8179 08-05-02
1828 광人 11896 08-05-02
1827 정리 6719 08-05-02
1826 정리 6537 08-05-02
1825 김윤 7091 08-05-02
1824 권보 10379 08-05-02
1823 자연인 5656 08-05-01
1822 sk 5636 08-04-30
1821 둥글이 7317 08-04-30
1820 라이언 11702 08-04-28
1819 바람 5587 08-04-28
1818 김재환 7339 08-04-27
1817 치치 5641 08-04-27
1816 치치 5728 08-04-27
1815 치치 6361 08-04-27
1814 치치 9824 08-04-27
열람중 둥글이 16151 08-04-26
1812 아멘 11006 08-04-26
1811 꾸리 6715 08-04-25
1810 내숭이 6366 08-04-25
1809 권보 10107 08-04-24
1808 원주노자 6969 08-04-24
1807 꾸리 16173 08-04-24
1806 강인한 17057 08-04-24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