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우리가 하나란걸 안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굴렁쇠 (58.♡.108.40) 댓글 1건 조회 12,084회 작성일 08-06-23 08:53

본문

우리는 이런 글을 쓰지 않을 것이다. 조금이라도...

댓글목록

김재환님의 댓글

김재환 아이피 (211.♡.174.131) 작성일

그래도 이곳에다 열심히 써보세요.

나는 깨달았다.
이제 알겠다.
뭐가뭔지 모르겠다.
답답하다.
내생각은 이렇다.
깨달음이란 이것이다.
이제는 자신있다.
사는게 힘들다.
죽고싶다.
아프다.
힘들다.
괴롭다.
다시 시작한다.
알려달라.
결국 이것이다.
........

살면서 일어나는 그 때 그 때의 생각과 느낌들을 꾸준히 써보세요.
쓰는 그 자체가 상당한 치유의 과정이고 정리의 과정이라며 이런 말을 쓸 수 있는 곳을 찾아서 부지런히 쓰라는 어느 심리학자의 얘기를 신문에서 봤습니다.
이 곳에다 열심히 써보세요.

Total 6,375건 176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00 공,무아 6938 08-06-24
1999 무아 6642 08-06-24
1998 아름답다 6443 08-06-24
1997 6165 08-06-24
1996 생고기 12033 08-06-24
1995 물고기 7130 08-06-23
1994 정도 5687 08-06-23
1993 유리알 6906 08-06-23
1992 권보 7811 08-06-23
1991 무아 7811 08-06-23
1990 훈수 10464 08-06-23
1989 정도 6536 08-06-23
열람중 굴렁쇠 12085 08-06-23
1987 놀부 5821 08-06-22
1986 하나 6309 08-06-21
1985 모르쇠 6337 08-06-21
1984 6089 08-06-21
1983 김재환 8748 08-06-20
1982 대원 6848 08-06-20
1981 김태정 6738 08-06-20
1980 오리 6176 08-06-20
1979 서울도우미 13051 08-06-18
1978 대원 11539 08-06-18
1977 rltnfdls 17273 08-06-17
1976 대원 13226 08-06-17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