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인간관계에는 네 개의 창이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동백 (14.♡.81.122) 댓글 1건 조회 7,403회 작성일 11-05-12 15:51

본문

나도 알고 너도 아는 창, `열린 창' (open area)
나는 알고 너는 모르는 창, `숨겨진 창' (hidden area)
나는 모르고 너는 아는 창, `보이지 않는 창' (blind area)
나도 모르고 너도 모르는 창, `미지의 창' (unknown area)
두 심리학자의 이름을 따서 `조하리의 창'(Johari's Window)으로 불리는 이
분석들은 나와 타인과의 관계를 설명하는 데 매우 유용합니다. .......내가 상
대에게 마음을 열고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면 `숨겨진 창'의 크기가 줄어들고,
상대가 나에게 마음을 연다면 `보이지 않는 창'의 크기가 줄어들 것입니다. 상
대와 내가 공유하고 공감하는 부분을 늘려감으로써 서로간의 `열린 창'을 키
워야 합니다.
- 박승원, [1일 10분] 중에서

댓글목록

일호님의 댓글

일호 아이피 (14.♡.40.191) 작성일

소위 깨달았다는 분들에게는 숨겨진 창이나 보이지 않는 창은 없을 것 같고요.

미지의 창은 있거나 말거나 무의미할 것 같습니다. ^^

Total 6,375건 172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00 못믿어요 12019 08-07-31
2099 대원 6437 08-07-31
2098 김윤 7464 08-07-30
2097 정도 6434 08-07-30
2096 a돌멩이a 8030 08-07-30
2095 정안수 10796 08-07-29
2094 정안수 6555 08-07-29
2093 영은 6696 08-07-29
2092 문어 6215 08-07-29
2091 정도 10830 08-07-29
2090 대원 6253 08-07-29
2089 김윤 7464 08-07-28
2088 정도 6155 08-07-27
2087 퍼온글 11812 08-07-27
2086 촌철 16375 08-07-27
2085 촌철 5729 08-07-27
2084 장안수 6044 08-07-26
2083 동네아저씨 6105 08-07-26
2082 대원 6361 08-07-26
2081 애국자 10708 08-07-26
2080 글쓰기 7596 08-07-25
2079 은성구 5420 08-07-25
2078 정도 5563 08-07-25
2077 동네아저씨 7697 08-07-25
2076 김윤 7775 08-07-24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