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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무)에 대한 오해 -데이비드 호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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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정만 (221.♡.67.204) 댓글 2건 조회 7,520회 작성일 11-05-0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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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가르침에 대한 혼란은 ‘그 어느 것도 아님no thing'(선형성의 결여)의 개념이 무Nothingness의 공을 의미하는 것으로 잘못 해석되었기 때문이다. 신성한 사랑이 없다면 그것은 정말 진실로 무일 것이고, 그래서 역설적으로 비존재는 가설적으로 가능한 ’실상‘일 것이다. ’무‘는 그것 자체의 수준이고, 신성의 특징이자 주된 성질인 무한한 사랑을 결하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불완전하다. 또한 무의 한계를 나타내는 것은 850이라는 그 측정 가능한 수준이다.

댓글목록

서정만님의 댓글

서정만 아이피 (221.♡.67.204) 작성일

많은 책을 읽으면서 Nothnig(무)가 깨달음이고 그런의미에게 제게 놓아버린다는 의미는 부정적이었습니다..

'내려놓는다' '놓아버린다'가 부정의 의미로 받아들였습니다..그래서 삶과의 분리가 왔고요~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아름다운 음악,따뜻한 미소 등 그 모든것도 속박이고 놓아버려야한다고 믿었습니다..

그땐 저글이 이해가 잘안되었는데 지금도 정확히 이해는 안되지만 NOTHNG이 어떤 추구해야할 대상도

아니고 체험할수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내면에서 경험되어지는 모든것을 NOTHING으로 해석한게 아닌가

합니다...'그냥 사십시오'란 말이 너무 허무하다고 생각되어졌는데 오해였던것같습니다...

도움이 될까바 발췌해서 올려봅니다...호킨스 박사님도 사랑이 넘치시는 분입니다..뵌적은 없지만

동영상을 보면 매번 코미디언 같습니다..책은 좀 딱딱한것같지만요 ㅎㅎ

일호님의 댓글

일호 아이피 (14.♡.40.191) 작성일

아~~~ 그렇군요.

제가 그 의식혁명인가요? 그 책을 사서 본게 1999년으로 기억합니다.
유튜브에 동영상이 있나보죠? 이젠 별 흥미가 없습니다만. ^^

무엇을 설명할때, 그 '무엇'이 아님을 거론함으로써, 그 '무엇'을 설명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쉬운 예를 들어서, '사과'라는 과일을 설명할때,
감도 아니고 배도 아니고 모과도 아니고 등등등 이렇게 나가는 것이지요.
물론, 그 설명대상은 추상적인 개념입니다. 사과같은 거야 구체적인 사물이니 이런 방식이 필요없고요.
인도의 전통적인 사유방식인가 그렇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Nothing 도 No thing 으로 해석할 수 있겠군요.
일리있는 말이라 생각됩니다.

'그냥 사십시오'라는 말은, '제대로' 사는 방법이라는 생각입니다. ^^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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