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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당신 뜻대로 살려고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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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무개 (211.♡.1.212) 댓글 4건 조회 11,564회 작성일 11-05-24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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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당신 뜻대로 된 일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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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세운 계획이란 것이 무엇인가요?
애정결핍으로 인한 사랑을 받고자 세우는 계획아닌가요?
다른 사람보다 더 우월하게 보이고자 하는 계획아닌가요?
마음의 상처를 감추고자 세우는 계획이 아닌가요?
당신의 생각은 온통 당신의 이기적인 계획들로 가득차 있지 않나요?
당신은 당신의 계획대로 이땅에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뜻대로 이땅을 떠날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하늘의 뜻에 따라 이땅에 왔고, 이땅을 떠나게 됩니다.
그래서 당신의 삶 또한 하나도 당신의 계획대로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당신의 마음의 상처를 감추고, 결핍된 애정을 구걸하느라
하늘이 세운 계획을 무시하고, 당신의 계획대로 되지 않아서 좌절과 자책..
불평과 불만 속에서 인생을 보낼 것입니다.
그리고 애정결핍을 외부로부터 뭔가 끌어들임으로 해결하고자 할 것입니다.
만약 당신의 계획대로 된 것이 있다면....
하늘의 계획안에 있었던 것을 당신이 뜻에 따라 이루었다고
착각과 망상 속에 빠져있는 것입니다.
그 착각과 망상은 당신을 오만함에 빠지게 하고...
당신의 오만함은 하늘의 뜻을 거르스고....
인생무상의 결론을 맺게 될 것입니다.
당신의 계획대로 되는 것이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당신의 생각속에 가득찬 계획을 몽땅 버리세요.
하늘이 끄는대로 끌려가면 됩니다.
당신은 하늘이 쓰고자 하는 목적대로 쓰여야 합니다.
당신의 계획을 버리고 오직 하늘의 뜻에 따르세요.
밖의 하늘(외부적인 요소:가족, 환경)이 끄는 대로 끌려가면 되고....
안의 하늘(내 마음)이 끄는대로 끌려가면 됩니다.
그 이상 아무것도 없습니다.
더 세게 끄는 쪽으로 끌려가고...
가족눈치, 친구눈치, 세상눈치 볼 필요가 없습니다.
안의 하늘과 과 밖의 하늘을 저울질 해서 마음이 불안하지 않은쪽으로 기울면 됩니다.
내 계획을 버리고....
내 뜻을 버리고...
내 생각을 버리고...
내 마음이 끌리는 쪽으로....
힘을 쫘~악~ 빼고...
냇물위에 온 몸을 맡긴 낙엽처럼 흘러가면 됩니다.
결국 물은 낙엽(나)을 바다로 안내합니다.
우주에 기여하는 이타의 바다로.....
당신을 이타의 바다로 안내하는 것이 하늘의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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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 여름이 짙해지고 있습니다.
행복한 여름 누리세요.
산처럼...
나무처럼.....

댓글목록

꽃씨님의 댓글

꽃씨 아이피 (121.♡.200.162) 작성일

이타의 바다...이타의 바다..하늘의 뜻... *^^*

바다海님의 댓글

바다海 아이피 (121.♡.176.64) 작성일

오라바니

몰라서 그러는거 아인디...

알기

때문에 힘든 거인디....

가슴의 뜻을 따르자니  너무 버거워서 그러는 거인디~~~

모두가 답을 알고 있지만,
그답이 내답이라는거 몰라서 그러는거 아인디~~!

실개천님의 댓글

실개천 아이피 (124.♡.46.6) 작성일

그게 모르는 거여유 모르는 게 정답(?)이어유~

바다海님의 댓글

바다海 아이피 (121.♡.176.64) 작성일

맞구먼~~그게 답인줄 알았구먼

모르는게 답이구먼~~

점점 바보가 되가는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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