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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단의 슈바이처 이태석 신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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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둥글이 (203.♡.60.34) 댓글 9건 조회 7,317회 작성일 11-05-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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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없고 가난한 자의 친구인 '수단의 슈바이쳐' 이태석 신부님의 영상입니다.

'울지마 톤즈'라는 다큐멘터리를 편집해서 임재범의 ‘여러분’을 배경음악으로
써봤습니다. 힘없는 이의 ‘영원한 형제, 친구’로서 한평생을 살다간 이태석 신부
님의 삶을 기립니다.

'도'하시는 많은 분들이 그야 말로 초월적이고 관념적인 '자기 비움'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결단코 현실속에서의 삶으로서 실현되지 않는
자기 비움이라는 것은 빛좋은 개살구에 지나지 않지요.

허황된 '나'의 끄트머리를 잡는 것에 시간을 소비하시는 분들이 하루속히 줄어

들어야 할 것입니다. 그건 사실 '진리추구 욕'이 아니라 '병'이니까요.


댓글목록

데끼님의 댓글

데끼 아이피 (115.♡.215.248) 작성일

오랜만에 이태석 신부의 이야기를 다시 만납니다.
가슴이 또 먹먹해지네요
고맙습니다._()_

문득님의 댓글

문득 아이피 (14.♡.56.238) 작성일

한 눈 먼 한센인이 이태석신부 사진에 계속 입맞춤을 하던 모습이  떠 오르네요...
온 가족이 통곡을 했었는데,,,
천지 불인이라던데,,,신부님은 예왼가봐요. 기태샘이랑,,,

바다海님의 댓글

바다海 아이피 (121.♡.176.64) 작성일

울었어요..

계속~~

꽃씨님의 댓글

꽃씨 아이피 (110.♡.211.122) 작성일

최일도 목사님보다..
오웅진 신부님보다 ..
이태석 신부님을 먼저 알았다면..
나는 분명 수녀가 되었을 것이다
힘든삶을 꺽꺽거리며 미련스럽게
앞만보고 걸어갔을 것이다...

서정만님의 댓글

서정만 아이피 (125.♡.46.3) 작성일

노래가 너무나 아름다워요~온몸의 소름이 쫙돋아요~이런 기분 오랜만이네요~^^

'하느님은 사랑이에요~'너무나 감동적이에요~꽃씨님 짱!!

그사람님의 댓글

그사람 아이피 (211.♡.131.51) 작성일

이아침에 하늘과 오월의 아카시아향기에 잠시 시름을 잊고 취해 봅니다
나무에 푸르름이 짙어가고 꽃의향기는 우릴 유혹 하기에 충분 합니다

이런날 이면 옥상에서 보이는 풍광을 차마 마음에만 담기엔 ....
캔바스앞에 앉은 또 다른 나를 상상 해보며 미소를 지어보네염

꽃씨님의 글 그림 음악 뭉클한 가슴으로 ....감사

김영대님의 댓글

김영대 아이피 (210.♡.185.20) 작성일

저도 얼마전에 이 동영상보고 눈에 눈물이 핑 돕디다.
둥글이님 때문에 또 한번 더 보게됩니다.
둥글이님 감사합니다.

권보님의 댓글

권보 아이피 (180.♡.6.2) 작성일

졸리!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그를 슈바이쳐와 비교하고, 슈바이쳐의 이름을 빌려다 붙이면서 소개하지만,
슈바이쳐 보다 이태석 신부님이 더 제 가슴에 와닿습니다.

둥글이님의 댓글

둥글이 아이피 (59.♡.100.31) 작성일

아름다운 그림과 글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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