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말로서는 너무쉽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호호성 (61.♡.212.203) 댓글 0건 조회 7,452회 작성일 08-10-29 16:37

본문

화려한 말의 창에 찔리면 눈을 통해 뇌로 들어가지만 가슴 한구석엔 공허함만 싸이는 이유는
무얼까? 어디선가 많이 흔히 접했던 문구들 이젠 지겨움에 삭막함까지 보이는 이유는?
굳이 옛 성현들의 말을 빌지 않아도 자신은 안다 ...
말이 없다 그저 가슴으로 세포로 느낄 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376건 163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26 소요 7431 08-11-03
2325 소요 8572 08-11-02
2324 소요 8147 08-11-02
2323 ahffk 7152 08-11-01
2322 이름 7725 08-11-01
2321 에밀 7887 08-10-31
2320 권보 7585 08-10-31
2319 대원 7957 08-10-31
2318 대원 8368 08-10-31
2317 ahffk 8091 08-10-30
2316 ahffk 6987 08-10-30
2315 소요 8390 08-10-30
2314 파르파스 11850 08-10-30
2313 ahffk 7444 08-10-29
2312 대원 8768 08-10-29
2311 정도 6936 08-10-29
열람중 호호성 7453 08-10-29
2309 대원 6913 08-10-29
2308 대원 9218 08-10-28
2307 조아영 12573 08-10-27
2306 김기태 9953 08-10-28
2305 추공 8132 08-10-25
2304 추공 7818 08-10-25
2303 정도 11359 08-10-24
2302 ahffk 13249 08-10-24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