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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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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hffk (61.♡.246.25) 댓글 1건 조회 5,058회 작성일 08-09-24 00:16

본문

대원닌께선
뭔가를 착각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있는 그대로란 제 생각엔 전채 를 말하고 있는것 같은데요?
전채가 아니고 개별적인 것이라 여기기 때문에 분별을 하고 그 분별로 인해서
`지금의 마음이 불편하다면 지금의 내마음을 있는 그대로의 전채적인 마음에 놓으면
그 마음이 스스로 녹아져서 있는그대로가 아무것도 붙잡고 집착할것이 없는 있는 그대로의
편안함을 증득 되는 거라고 저는 여기는데 대원님 은 좀 추상적인 관점을 갖고 논리를 펴시는것같습니다.

댓글목록

대원님의 댓글

대원 아이피 (211.♡.76.251) 작성일

반갑습니다. 전채는 무엇이고 개별은 무엇입니까.  무엇이 있어야 녹일것도 있는것이지,
텅비었는데 무엇에 걸려 그것을 녹이고 보담듬고 하는지요.모두가 생각으로 비롯된 것입니다.
아무리 좋던 일도 아무리 나빳던 일도  거울[마음]에 비추어진 영상일뿐입니다.
막 화을 내본적이 있지요. 지금도 그것이 있습니까.흔적도 없이 사라지셨을 것입니다.
없는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것이 있다고 해요, 의식입니다.
모든것이 마음에 비추어진 그림자입니다. 그림지을 쫓으면서 도라고 한다면 되겠습니까.
그저 세속의 이치나 도리을 따르면서 논리나 잘 펼치는 것은 도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도을 도라고 하면 도가 아니다 하지요 그저 말입니다.
그말을 떠나서 태어나기 이전으로 돌아 가는 것입니다.

아름다움이 추함이요
있는것이 없는 것이요
바다가 산이요
앞에 있는 사람이 눈앞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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