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감사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우니 (211.♡.124.86) 댓글 2건 조회 9,623회 작성일 11-06-03 16:12

본문

아마 이건 운명이였던거 같습니다.
언젠가는 이런 날이 올줄 알았지요.
결국 왔습니다. 왔다는 표현도 이제와선 새삼 쑥쓰럽군요.
굳이 지금 제 자신을 말씀드리자면,
'형통'이란 표현이 적절할것 같습니다.
어찌하여 공자가 '물이여 !' 하며 감탄했는지 알것 같습니다.
아아..제 마음 겨우 '감사합니다'란 표현을 하기엔 넘쳐흐르는 군요.
언젠가 차한잔 마시며 같이 이야기를 하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 !
지금 이 순간을 계속 가슴에 새기길 바라는 마음..

댓글목록

aura님의 댓글

aura 아이피 (221.♡.72.17) 작성일

난 그냥 , 그냥 이였는데, 이상하다.

터졌다. 빵!

수수님의 댓글

수수 아이피 (182.♡.165.252) 작성일

우니님
반갑습니다
뭔지는 몰라도 무지 좋은 일이 있는거 같아요 ^^

자주 뵈어요

Total 6,355건 16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55 대원 7070 08-11-11
2354 폭포 8043 08-11-10
2353 달마 6730 08-11-10
2352 대원 8556 08-11-10
2351 서울도우미 10057 08-11-10
2350 무명 6322 08-11-09
2349 동창생 7138 08-11-09
2348 소요 10955 08-11-07
2347 ahffk 6104 08-11-07
2346 지나가다 10579 08-11-06
2345 수수 7194 08-11-06
2344 소하 7539 08-11-06
2343 김재환 11480 08-11-06
2342 bornagain 6714 08-11-04
2341 레인메이커 6749 08-11-06
2340 삭제 8426 08-11-04
2339 ahffk 6535 08-11-04
2338 ahffk 7125 08-11-04
2337 대원 8457 08-11-03
2336 대원 6557 08-11-03
2335 소요 6379 08-11-03
2334 소요 7320 08-11-02
2333 소요 6978 08-11-02
2332 ahffk 6134 08-11-01
2331 이름 6631 08-11-01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