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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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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hffk (61.♡.7.112) 댓글 1건 조회 5,097회 작성일 08-11-01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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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당시 시절에 외도들이 부처님을 시기하고 질투를 하여 부처님께 온갖 비난을
하였습니다.
부처님께서는 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오직 마음이 스스로 온갖 형태를 지어 냈다가 지우기도 한다.
그러나 어는것 하나 세우지않고 머무르지않는 마음이 참 마음이다.
이런뜻의 말씀을 하셨을때 어떤 외도들이 찻아와 온갖 이론을 주장하면서 부처님께
따지면서 비방을 하였습니다.
부처님께선 끝가지 그들의 말을 다 들으시면서 침묵으로 일관하셨습니다.
부처님께서 아무런 반응도 않하시고 끝까지 다들으시니깐 온갖 비난을 다 퍼붓던 외도가
좀 미안했던지 부처님께 여쭈어습니다.
당신께선 왜 아무말도 하지않고 침묵으로 일관하십니까?
부처님깨서 말씀하셨습니다.
여래에겐 어떠한 비난의 화살이 올지라도 다 연꽃으로 화하느니라.
또 어떤날도 외도가 부처님 면전에서 욕을 하였습니다.
부처님께서 묵묵히 다 들으시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대여 내가 한가지 묻겠노라. 누가 그대에게 선물을 가져왔을때 그대가 그 선물을 받지
않는 다면 그 선물은 누구 것이겠는가?
외도가 말했습니다. 선물준 사람 것이겠죠.
부처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그와처럼 그대가 나에 대해 온갖 비방을 하여도 그와 같느니라.

댓글목록

소요님의 댓글

소요 아이피 (211.♡.76.43) 작성일

선물과 비방얘기 마르틴 루터가 했다는 기록도 있던데 범망경이 원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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