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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개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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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몽개 (123.♡.236.245) 댓글 4건 조회 6,060회 작성일 11-08-1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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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시를 즐기시나 봅니다.

자유시라면 이해합니다.

시에 가르키는 방향이 애매하다못해 경계에 빠진것처럼 보이는 것은 이사람만의 느낌일까요..

책을 버려라... 버릴때 버리야지.

그리고 님이 이런공부의 도움이 머였나요..책이 곧 우주요..

그러니 책을 우지버리것소.책의 글 한자 한자가 곧우주인데..

일전에도 님에게 한방을 보냈는데..

제대로 공부합시다..

그리고 님은 자유의지와 선택을 구별못하는것 같소.

자유의지의 깊은 듯은 물론이고.. 혼침에 빠졌소?

이 사람이 왜 이런 말을 하냐고요..

여긴 님의 홈피가 아닌,, 자유게시판이요..

모든것은 완벽이 일어나요...

댓글목록

아무개님의 댓글

아무개 아이피 (116.♡.248.160) 작성일

저는 제 이름에 '님'자를 붙이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다음에 혹시 저를 부르실 기회가 있으면...
'아무개'보시요.라고해주세요.
저는 본시 아무것도 아닌 아무개라 아무격식 없이 아무렇게나 불러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제 카페의 회원들은 거의다 님자를 빼고 부르거든요...^^
예) 아무개 요즘 잘 지냈요??? 요렇게요.

사랑합니다.
나무처럼...
물처럼....

아무개님의 댓글

아무개 아이피 (116.♡.248.160) 작성일

천부경이 왜 '一'자로 시작해서 '一'자로 끝나는지 아세요????

아무개님의 댓글

아무개 아이피 (116.♡.248.160) 작성일

아하~ 대몽개님????
'개'짜로 끝나네요?????
돌림자도 같은데...
우리 형, 아우 할까요?
대몽개님께 제가 배울 것도 많은 것 같은데 형님하시던지요...
제 나이는 47세인데...
나이를 떠나서....

아무개님의 댓글

아무개 아이피 (116.♡.248.160) 작성일

참..
형아우 하려면 전화번호가 필요하겠지요???
010-9555-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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