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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쉘 (119.♡.42.78) 댓글 1건 조회 8,569회 작성일 10-03-18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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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몇년전엔 대인관계로 정말 어렵고 힘들었지만..
이제야 기둥이 제대로 박힌 저를 계속 만나고 있고..
요즘도 계속 자라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릴건..
타인에 대한 기대를 온전히 내려놓으라는 겁니다.
그리고 자신에게만 충실하세요.
그게 나도 살고 너도 사는 길입니다.
내가 편하면 좋은 사람들은 저절로 옵니다. [경험으로 말씀드리는 거에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당부드릴건
운영자님에게나 다른 회원들분께
좀 충격적일 수 있지만..
정말 치유되고자 하신다면
이 싸이트에만 의지하지 마시고
세상에 나가 적극적으로 부딪히고
많이 아프기도 하고[ 아프다고 해서 잃을 건 없습니다.그리고 잃을 때조차
중요하지 않은 건 없어요.]
다른 좋은 치유센타들도 적극적으로 전전하시면서
많은 정보들을 탐색하고
알아보시는 것.
그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부모의 잘잘못을 따지지만[이게 과정상 필요하긴 하지만]
결국
선택은 자기가 하는 것이고
자기 삶은 자신 밖에 책임지지 못합니다.
아픈 패러다임을 조금씩 깨어나가세요.

댓글목록

김기태님의 댓글

김기태 아이피 (211.♡.96.16)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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