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경험담

페이지 정보

작성자 미쉘 (119.♡.42.78) 댓글 0건 조회 8,986회 작성일 10-03-18 17:30

본문

++자신을 무시하고 남에게 잘보이려고 하는것
자신을 잃어버림-타인을 잃어버림[이중고통]
[거기에 동조하고 좋아하고 맞춰주는 타인들의
사탕발림에 속지 마세요.그 사탕발림 이면의 진실을 직면하세요.생의 고귀한 목적을 잃지마세요.]
++외로움을 각오하고 자신의 욕구에 충실하고 남에게 잘보이려는 마음을 내려놓는것
자신을 찾음-중요한 타인들이 자연스럽게 옴[사실 타인들이 떠나가거나 안와도
상관없어요.다 과정이니까 자학만하지 않으시면 되요.]
참 아이러니하죠
잘보이려고 아무리 발버둥 칠땐... 타인들의 혐오만을 자아냈는데..
완벽한 고독을 각오하고 자신한테만 충실할때
오히려 타인들이 호감을 가지고 찾아온다니..
정말 아이러니해요.
착각하고 있었던 거에요.
전 그냥 저로서 있으면 되는데...
부모가 사랑을 주지 않아서
그렇게 외부로부터 목빼고 기다렸던 거에요.
하지만 다 소용없어요.
공허함만을 자아낼뿐이에요.
모든 답은 자신안에 있어요.
자기의 목소리에 충분히 공감해 주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281건 130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056 공자 6766 10-03-27
3055 아리랑 7992 10-03-23
3054 베가 5705 10-03-22
3053 공자 6397 10-03-19
3052 공자 6993 10-03-18
열람중 미쉘 8987 10-03-18
3050 미쉘 6257 10-03-18
3049 김경태 6096 10-03-18
3048 김재환 7000 10-03-16
3047 야생초 7973 10-03-15
3046 공자 6992 10-03-15
3045 대원 12961 10-03-15
3044 공자 6852 10-03-14
3043 산책 5534 10-03-14
3042 gamnara 5611 10-03-14
3041 섬머 9114 10-03-12
3040 은타비쌩 5343 10-03-10
3039 앉은황소 6354 10-03-09
3038 김영대 6395 10-03-08
3037 공자 6854 10-03-09
3036 이재원 6151 10-03-08
3035 오응준 6013 10-03-09
3034 산책 5468 10-03-08
3033 섬머 6058 10-03-07
3032 앉은황소 6060 10-03-07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419
어제
5,496
최대
18,354
전체
7,202,084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