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꿈 속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바다海 (180.♡.34.160) 댓글 1건 조회 9,371회 작성일 11-12-19 10:58

본문

아름다운 코이카에 합격 발표가 있을때,

난 꿈인가 생시 인가 했다.

그때 내가 오래도록 믿고 의심해 왔던

주님께 온전히 순응 했었다.

주의 뜻 대로 하소서! 당신의 종이 여기 있사옵니다!

세상은 나를 위해 존재 했고, 그다음의 많은 날들도 두렵지 않았다!

그져, 펼쳐진 대로 가면 될 뿐 이었기에....!

처음으로 대한항공 비행기를 타고 아낌없이 나눠주는 기내식과....수많은 주님..들!

그렇다고 내가 술을 좋아하는건 아닌데도

다른 항공사에서 잘 주지 않거나 조금 주는 것을..

대한항공은 병째 들고 다니면서 와인? 또는 비어? 하고 묻는다.

비싼 화이트 와인을 두 글라스나 완샷하고 나니

눈에서 붉은 빛의 레이져 광선들이 쏟아져 나왔다...!

붉은눈의 여전사.....!

그 모습으로 나는 인도네시아와 조우 했다.

댓글목록

일호님의 댓글

일호 아이피 (202.♡.83.154) 작성일

우헤헤헤헤~~~
왕~ 웃기다.
역시 주님이 짱.
주님뜻대로 하시옵소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otal 6,375건 129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175 無心 10681 10-07-18
3174 권보 9467 10-07-17
3173 새우 8788 10-07-17
3172 권보 9561 10-07-16
3171 공자 17813 10-07-16
3170 김윤 9658 10-07-16
3169 공자 16895 10-07-15
3168 새우 7756 10-07-14
3167 김경태 7336 10-07-13
3166 공자 8921 10-07-12
3165 권보 9147 10-07-11
3164 elbe 10702 10-07-10
3163 peace 7244 10-07-06
3162 권보 8900 10-07-05
3161 elbe 8084 10-07-02
3160 공자 8762 10-07-02
3159 김재환 11862 10-06-30
3158 수수 16220 10-06-30
3157 하얀나비 7494 10-06-30
3156 공자 8254 10-07-03
3155 공자 8909 10-06-28
3154 정리 8914 10-06-28
3153 공자 9461 10-06-26
3152 공자 9883 10-06-22
3151 김재환 15414 10-06-22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