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응답

본문 바로가기

질의응답

저는 '안'과 '밖'이 같게 느껴집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무명 댓글 0건 조회 9,793회 작성일 07-03-20 08:21

본문

안이 평온하면(있는 그대로 살게되면) 밖으로는 힘든 일을 해도(자신이 원하는 일) 그것이 더이상 힘들지 않게 느껴지나, 안이 평온하지 못하면 밖으로 저항적인 일을 하면 할 수록 안은 더더욱 있는 그대로 못살게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안이 어느정도 안정을 찾고 스스로 무슨일을 해야 겠다는 발심이 생기기 전까지는 밖의 일에 소홀해지게되는거 같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962건 84 페이지
질의응답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02 김기태 11705 07-04-25
301 다정이 11535 07-04-24
300 일우선 13357 07-04-24
299 김기태 13081 07-05-01
298 지나가다 11449 07-04-18
297 다다 10119 07-04-23
296 산들바람 10926 07-04-09
295 살고싶다 10963 07-04-09
294 산들바람 10645 07-04-07
293 무명 10069 07-04-06
292 김기태 13590 07-04-13
291 있는그대로 10632 07-04-04
290 김기태 12895 07-04-12
289 살고싶다 12614 07-04-04
288 김기태 11140 07-04-08
287 수경 10537 07-03-29
286 김기태 12986 07-04-06
열람중 무명 9794 07-03-20
284 to김기태선생님 10995 07-03-18
283 김기태 10751 07-03-25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