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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심을 내려놓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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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댓글 1건 조회 8,607회 작성일 10-07-16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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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무언가가 .. 어떠한 존재가 되려 한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보헤미안처럼 자유로우면서도 유능하고
투박하면서도 섬세하고
진지하면서도 친근하고 등등
.... 정말 이러한 감옥에 같혀 살아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햇갈리는 것이 있습니다 ..
선생님은 지금을 벗어나 무언가가 되려는 그 마음을 중지하고
지금을 살라 ... 그리고 내마음속의 무질서를 바로잡으려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마음속에 올라오는 단 하나의 생각 또는 감정 ! 그것을 판단없이 그냥 두려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엇이든 어떠한 생각이든 두어야 하는 겁니까?
분명 제 생각의 근원에는 분별심에서 비롯된 ... 위에 나열한 모습이 되기위한 저의 몸부림... 그런것들도 만연해 있는데 .. 그것마저 그냥 두어야 하는것입니까 ??? 어디까지 허용해야 하는지.... 햇갈립니다 ... 어렵습니다... 아는 것과 진정한 '나' 안에서 떠오르는 것들이 다르지만 그것들도 허용해야 하는 것일까요 ...
항상 감사드리고있습니다 선생님..

댓글목록

김기태님의 댓글

김기태 작성일

님이 진.실.로. 그 '감옥'을 알았다면
그것은 더 이상 님에게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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