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응답

본문 바로가기

질의응답

고행?? 연단??

페이지 정보

작성자 솔직하게 댓글 0건 조회 6,064회 작성일 25-01-02 16:44

본문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 늘 말씀하시는 것이 지금 이대로 이고, 애쓸 필요 없다고 하시는데...
너무나도 공감되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풀리지 않는 의문이 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깨달음이란 것을 찾기 위해, 온갖 애씀과 그로 인한 고통을 겪으셨습니다.
그것이 있었기에, 애쓸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은 아닌지요??

애쓸 필요가 없지만, 애쓰지 않으면 애쓸 필요가 없음을 알지 못하는 것 아닌가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962건 1 페이지
질의응답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김기태 10503 21-11-27
공지 관리자 46323 15-05-26
공지 관리자 61041 12-11-01
1959 케이 1734 25-10-30
1958 관리자 1748 25-11-03
1957 호잇 4658 25-04-23
열람중 솔직하게 6065 25-01-02
1955 ㄴ ㅏ무 15000 23-11-27
1954 레드블루 15810 23-08-28
1953 유덕 16055 22-09-30
1952 새벽 14951 22-09-18
1951 감사미 15500 22-07-25
1950 없이있음 13948 22-05-06
1949 솔직하게 13720 22-04-06
1948 비2원 13713 22-01-13
1947 해외동포 14698 21-12-30
1946 베니 14080 21-11-23
1945 기쁨맘 14127 21-11-22
1944 옥토끼 15296 21-11-20
1943 미운오리 14480 21-11-17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